![]() |
| ▲최유리(사진: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세종 스포츠토토가 국가대표 미드필더 최유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보은상무를 꺾고 2020시즌 여자축구 WK리그 2승째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는 29일 보은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7분 터진 최유리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37분 김소은의 쐐기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스포츠토토는 이로써 지난 3라운드에서 인천 현대제철에 당한 0-5 대패의 충격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수원도시공사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냈던 스포츠토토의 최유리는 이날도 팀에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안기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면서 한국여자축구연맹으로부터 WK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같은 날 '디펜딩 챔피언' 현대제철은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엘리의 멀티골을 앞세워 창녕WFC를 2-0으로 제압했고, 화천 원정에 나선 수원도시공사는 상대 자책골과 김윤지의 추가골을 더해 화천 KSPO를 역시 2-0으로 잡았다.
이 밖에 경주 한수원은 경주 황성3구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홈 경기에서 이은지, 박예은, 서지연, 김인지의 골퍼레이드에 힘입어 박은선이 한 골을 만회한 서울시청을 4-1로 완파하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이날 4라운드까지 개막 4연승을 달린 현대제철이 승점 12로 일찌감치 선두 독주 체제 분위기를 잡아가는 가운데 시즌 3승째를 거둔 한수원(3승1패, 승점 9)이 2위,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3위 창녕(2승1무1패, 승점 7)과 4위 수원도시공사(2승2패, 승점 6)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