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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호 [사진 제공 =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원호(WONHO)가 컴백 카운트다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앨범 'CORE(코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찢어진 종이 틈새로 정면을 응시하는 원호의 거친 눈빛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빈티지한 텍스처와 어두운 색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갈라진 디테일이 돋보이는 앨범명 'CORE' 로고로 신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신보 '코어'를 발매하고 약 9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베일을 벗은 구체적인 앨범명과 발매 일정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매 앨범 작사, 작곡, 편곡에 꾸준히 참여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물론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까지 겸비한 그는 지난해 월드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통해 전 세계 13개국 16개 도시를 열광시켰고, 이어 지난 3월 서울 피날레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탄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원호가 신보를 통해 올여름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원호는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신보 '코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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