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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롱 피아비(사진: PBA) |
여자프로당구(LPBA) '휴온스 챔피언십'에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 용현지(TS샴푸) 강지은(크라운해태) 김명희 오수정 장혜리 하윤정 임경진이 8강행에 올랐다.
반면 ‘당구 여제’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김민아(NH농협카드) 김정미 송은주 이우경 이유주 하야시 나미코(일본) 최연주는 16강 문턱을 넘는 데 실패했다.
스롱 피아비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마무리 된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전에서 이유주를 상대로 1,2세트를 11-5로 연달아 따내며 세트스코어 2-0 으로 승리, 8강에 올랐다.
직전 대회 준우승자 용현지도 세트스코어 2-0(11-9, 11-5)으로 김정미를 꺾고 16강을 통과했다.
강지은은 최연주를 상대로 1세트를 8-11로 내줬으나 2세트서 하이런 7점을 터뜨리며 11-7로 승리한 데 이어 3세트를 9-5로 따내며 8강에 안착했다.
반면 ‘당구 여제’ 김가영은 김명희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1-2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고, 김민아는 하윤정과의 맞대결서 1세트를 11-6으로 따냈으나 2세트 6-11로, 3세트를 2-9로 연달아 내주며 세트스코어 1-2로 져 16강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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