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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더블 [사진 제공 = YH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10일 “앤더블이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먼저, 유닛 이미지 속 앤더블은 조화로운 비주얼로 한 팀으로서의 응집력을 보여주며 황금 밸런스를 뽐냈다. 다섯 멤버는 부드러운 니트와 세련된 셔츠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배가, 마치 브랜드 화보를 보는 듯한 높은 완성도를 입증했다.
이어 네 컷 포토에서는 자유로운 무드 속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앤더블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했다. 앤더블이 지향하는 멤버별 개성은 물론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잘 표현하며 정식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팀 컬러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이다.
증명사진 역시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은 물론, 다섯 멤버가 모였을 때의 완벽한 '얼굴 합'을 부각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됐다. 압도적인 비주얼 밸런스로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구며 국내외 팬덤을 빠르게 결집시키고 있다. 2026년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손꼽히는 앤더블이 선사할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커지고 있다.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한편, 앤더블은 공식 SNS 오픈과 동시에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며,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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