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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어스 [사진 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원어스(ONEUS)가 뜨거운 일본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
소속사 측은 2일 “원어스가 지난 1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히토코토)’, ‘Grenade(그레네이드)’ 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Under'는 리드미컬한 밴드 사운드를 입힌 모던 팝 트랙이다. 원어스는 같은 공간에서 말없이 서로에게 이끌리는 순간을 표현한 가사를 특유의 색채로 풀어냈다.
원어스는 2019년 데뷔 싱글 ‘Twilight(트와일라이트)’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이뤄냈다. 이후에도 이들은 두 번째 싱글 ‘808’로 데일리 싱글 차트 1위, 세 번째 싱글 ‘No diggity(노 디기티)’로는 5위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온 원어스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여름의 청량한 계절감을 극대화한 뮤직비디오에도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굳건한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잇는다. 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영향력을 폭넓게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의 ‘Under’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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