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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더블 [사진 제공 = YH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앤더블(AND2BLE)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앤더블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일본 주요 앨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먼저, 'Sequence 01: Curiosity'는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에서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집계기간 2026년 6월 1일~6월 7일)
이 앨범은 교토점 K-POP 데일리 차트에서 네 차례 1위에 오른 데 이어 K-POP 주간 차트에서도 최고 2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였다. 우메다점 데일리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앤더블을 향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현지 내 인기 척도로 손꼽히는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앤더블은 'Sequence 01: Curiosity'로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2위(집계기간 2026년 5월 25일~5월 27일),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집계기간 2026년 6월 1일~6월 7일) 4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앤더블은 국내 앨범으로 일본 음악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K-팝씬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앤더블은 앞서 'Sequence 01: Curiosit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안착했고,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이례적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 다방면에서 균형 잡힌 조합으로 '황금 밸런스'를 자랑해 왔다. 나아가 데뷔 이후 무대 위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능에서는 친근한 매력을, 또 웹 콘텐츠에서는 돈독한 팀워크에 기반한 막강 케미를 과시하며 국내외 팬덤의 가파른 확장세를 이끌고 있다.
한편,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앤더블은 서브 타이틀곡 'Aura'(아우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완성형 괴물 신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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