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진안 나란히 12점, 안혜지 9점 7어시스트
![]() |
| ▲김한별(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부산 BNK썸이 주장 김한별의 눈부신 활약 속에 신바람 나는 3연승을 내달렸다.
BNK썸은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홈팀 인천 신한은행에 73-68,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김한별이 30점을 넣고 무려 14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더블더블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소희와 진안이 나란히 12점의 득점을 지원했다. 주전 가드 안혜지도 9점을 넣고 7개의 어시스트를 배달, 제 몫을 다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신한은행에서 이적한 한엄지 역시 친정을 상대로 8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신한은행은 김소니아가 이날 혼자 29점(5리바운드)을 넣으며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엄지의 보상선수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은 김진영은 9점을 넣고 리바운드를 12개나 잡아내면서 한엄지보다 좋은 기록을 남겼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로써 BNK썸은 우승 후보 아산 우리은행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패한 이후는 3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 용인 삼성생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반면, 신한은행은 개막전에서 청주 KB스타즈를 꺾은 이후 3연패를 당하며 KB스타와 공동 4위가 됐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