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로공사 강소휘와 타나차 쑷쏫(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64점을 합작한 공격 '삼각편대'의 활약에 힘입어 페퍼저축은행을 제압, 사흘 전 흥국생명전 패배의 후유증을 지웠다.
도로공사는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1(23-25 25-19 25-19 26-24) 역전승을 거두고 승점 3을 챙겼다.
지난 14일 흥국생명에 1-3 패배를 당했던 도로공사는 이로써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시즌 18승5패(승점 49)를 기록, 2위 현대건설(승점 42)과 격차를 승점 7로 벌렸다.
또 페퍼저축은행과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3승1패의 우위를 유지했다.
도로공사는 외국인 주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 28점)와 강소휘(22점), 타나차 쑥쏫(등록명: 타나차, 14점) 삼각편대가 64점을 합작하며 득점을 주도한 가운데 신예 미들블로커 이지윤도 블로킹 5개를 포함해 8점을 뽑으며 제 몫을 했다.
반면 6위 페퍼저축은행은 안방 패배로 시즌 8승15패(승점 24)가 됐다. 주포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이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35점을 쓸어 담았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