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리그] 모마, '현대건설→도로공사' 유니폼 교체…국내 코트서 5번째 시즌
- 임재훈 기자 2025.05.10
- [SWTV 임재훈 기자] 지난 시즌까지 현대건설의 외국인 주포로 활약했던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가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국내 여자 프로배구 무대에서 5번째 시즌을 맞는다.모마는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월드엘리트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외국인 ...

- [V리그]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서 주목받는 여자부 뉴페이스는
- 연합뉴스 2025.05.07
- 2025-2026시즌 프로배구에서 뛸 외국인 선수를 뽑는 트라이아웃이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V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여자부 뉴페이스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자부는 트라이아웃 신청자 72명 중 구단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뽑 ...

- [V리그]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도로공사→기업은행 '현금 트레이드' 이적
- 임재훈 기자 2025.04.2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최고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IBK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기업은행 구단은 트레이드를 통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임명옥을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V리그 원년인 2005년 신인 드래프트 때 1라운드 3순위로K ...

- [V리그] 현대건설, '페퍼저축은행 이적' FA 고예림 보상선수로 이예림 지명
- 임재훈 기자 2025.04.2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현대건설이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통해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한 윙 스파이커 고예림의 보상 선수로 윙 스파이커 이예림을 지명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시즌까지 현대건설에서 활약해 온 고예림은 시즌 종료 이후 FA 자격으로 연봉 3억원 ...

- 제80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 28일 제천서 개막
- 임재훈 기자 2025.04.27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80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가4월28일부터5월5일까지8일간의 일정으로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개최된다고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밝혔다.이 대회는광복 이듬해인1946년 서울에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한1950년을제외하고 ...

- [V리그] 양효진, 현대건설 '원클럽맨' 계속…1년간 총액 8억원 FA 계약
- 임재훈 기자 2025.04.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배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원소속팀인 현대건설과 1년 더 동행을 이어간다.현대건설 구단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양효진과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24일 전했다.양효진은 현대건설과 1년 총액 8억 원 ...

- [V리그] FA 육서영·김채연, 원소속팀 IBK기업은행 잔류
- 임재훈 기자 2025.04.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인 육서영, 김채연이 원소속팀인IBK기업은행에 잔류한다.기업은행은 23일 내부 FA인 이들과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입단 6년차를 맞은 육서영은 2024-2025시즌 전 경기 출전과 함께 뛰어난 ...

- [V리그] 페퍼저축은행, FA 고예림 영입…하혜진 잔류
- 임재훈 기자 2025.04.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시즌까지 현대건설에서 활약하던 윙 스파이커 고예림을 영입하는 한편, 하혜진과 재계약했다.페퍼저축은행 구단은 2024-2025 V리그 시즌 종료 후 열린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을 영입했다고 ...

- [V리그] '멀티 플레이어' 권민지, GS칼텍스와 FA 재계약
- 임재훈 기자 2025.04.2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자유계약선수(FA) 권민지가 원소속팀 GS칼텍스에 잔류한다.GS칼텍스 구단은 팀의 핵심 전력 자원인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V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실바의 잔류와 검증된 아시아쿼터 자원 레 ...

- [V리그]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품었다…세터 이고은도 재계약
- 임재훈 기자 2025.04.2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흥국생명이 이번 스토브리그에 나온 자유계약선수(FA) 가운데 최고의 영입 카드로 평가 받던 미들 블로커 이다현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흥국생명 구단은 현대건설 출신 미들블로커 이다현을 FA 자격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다현은 2019- ...

- 태국전 마친 강성형 감독 "한국 여자배구 중요한 부분 확인"
- 연합뉴스 2025.04.20
- 6년 만에 부활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2경기를 모두 내준 강성형 감독이 냉정한 현주소를 진단했다. 한국 올스타는 20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전날 1차전과 똑같이 세트 점수 1-3으로 졌다. ...

- 한국 여자배구, 태국과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도 패배
- 연합뉴스 2025.04.20
-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가 6년 만에 부활한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2경기를 모두 내줬다. 강성형 감독이 이끈 한국은 20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태국에 세트 점수 1-3(20-25 23-25 25-17 29-31)으로 졌다 ...

- 태국과 여자배구 올스타 매치서 강한 인상 남긴 이주아
- 연합뉴스 2025.04.19
- 한국 여자배구 기대주 이주아(19·GS칼텍스)가 6년 만에 부활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에서 1-3 패배에도 매서운 공격력을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일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가 열린 화성체육관. 체육관 3천여석의 관중석은 태 ...

- 태국과 올스타 '1차전 패배' 강성형 감독 "집중력이 부족했다"
- 연합뉴스 2025.04.19
- "우려했던 게 나온 것 같습니다. 내용상으로 경기력에서 차이가 났고, 기회에서 득점하지 못하면서 흐름이 넘어갔습니다. 태국의 색깔이 묻어난 경기였습니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에서 1-3 패배를 떠안은 한국팀의 강성형 감독은 ...

- 한국 여자배구, 태국과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서 1-3 패배
- 연합뉴스 2025.04.19
- 6년 만에 부활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태국이 먼저 웃었다. 한국은 19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에서 태국에 1-3(22-25 19-25 25-17 14-25)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태국과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