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이나, LPGA투어 Q시리즈 첫날 '노보기 5언더파' 공동 4위
- 임재훈 기자 2024.12.0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퀄리파잉(Q) 시리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드 확보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윤이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치른 대 ...

- 성전환 여성, 미국 여자 골프 대회 출전 금지
- 연합뉴스 2024.12.05
- 원래 남자였다가 여자로 성전환한 선수는 내년부터 미국에서는 여자 골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미국골프협회(US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남성 사춘기 이전에 성전환한 여성 중에 남성 호르몬 수치가 정한 수치보다 낮아야만 USGA와 LPG ...

- 유효주·이예원, 스크린 골프 대회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2년 연속 우승
- 임재훈 기자 2024.12.0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효주(두산건설)와 이예원(KB금융그룹)이 스크린 골프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천만원)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유효주-이예원 조는 1일 대전 골프 ...

- [KLPGA] 마다솜, 대한골프협회에 골프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 임재훈 기자 2024.12.0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오른 마다솜(삼천리)이대한골프협회(KGA)에 골프 발전기금1천만원을 전달했다.마다솜은 2020년도 국가대표 출신으로“선배들이 기부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나중에 프로가 ...

- 신지애, 11년 만에 ISPS 호주오픈 정상 탈환…프로 통산 65승
- 임재훈 기자 2024.12.0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신지애가 호주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오픈(총상금 340만 호주달러)에서 정상에 오르며 프로 통산 65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신지애는 1일 호주 첼트넘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

- 곽예빈의 오픈클래스|도망간 비거리를 잡아라! 레슨 프로의 드라이버 레슨❤
- 스포츠W 2024.11.28
- #GOLF #미녀골퍼 #곽예빈 #스윙 #레슨 #드라이버 #비거리
⭐곽예빈의 오픈클래스⭐
본업(?) 모먼트 곽예빈 프로의 단독 레슨 3탄!
공이 가다가 뚝...뚝... 떨어지시는 분들!
임팩트부터 피니쉬까지 이미지없이 치시는 분들!
2가지 스윙 연습방법으로
도망간 ...

- [KLPGA 대상 시상식] 윤이나 3관왕·황유민 인기상…화려한 시즌 피날레
- 임재훈 기자 2024.11.27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통해 화려한 시즌 피날레를 장식했다.KLPGA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1999년부터 개최된 이 시상식은 한 해 ...

- [KLPGA] 윤이나, 세마스포츠마케팅과 계약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
- 임재훈 기자 2024.11.26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윤이나가 새로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26일 윤이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마스포츠마케팅에는 현재박성현, 고진영, 유해란 등 LPGA투어 무대에서 ...

- 티티쿨, LPGA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역전 우승…안나린 공동 5위
- 임재훈 기자 2024.11.25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노 티티쿨(태국)이 우승 상금 400만 달러가 걸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오르며 여자 골프 역사상 최다 상금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티티쿨은25일(한국시간) 미국 ...

- 안나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3R 공동 4위…선두와 4타 차
- 연합뉴스 2024.11.24
-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70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