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유지니 부샤드 인스타그램) |
유지니 부샤드(캐나다)가 인스타그램에 한 남자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목을 끌고 있다.
부샤드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계정에 한 남자와 소파 위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는 ‘누가 나를 찾아 왔는지 보라’며 '슈퍼볼 트위터 데이트'라고 태그를 달아 해당 남성에 대해 넌지시 암시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존 괴르케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트위터를 통해 부샤드와 데이트를 즐겼던 팬이다.
이전에 부샤드는 슈퍼볼 결과를 놓고 트위터에서 한 남성과 내기를 한 적이 있다. 애틀랜타 팰컨스의 승리를 점친 부샤드가 ‘뉴잉글랜드가 이긴다’는 남성과 데이트를 걸고 내기를 했지만 뉴잉글랜드의 승리로 슈퍼볼이 끝나게 되면서 열흘 뒤 당시 내기를 했던 남성인 괴르케와 함께 미국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해야 했다.
이날 부샤드가 약 10개월 만에 다시 재회한 괴르케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의 인연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린 셈이다.
한편 2014년 ‘윔블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부샤드는 이번 시즌 유독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세계랭킹 82위까지 떨어졌다. 개인 최고 랭킹은 5위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