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가 7월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파라다이스'를 출시한다.
몬스터 에너지의 상징인 M-Claw(발톱으로 할퀸 듯한 M자 모양) 로고가 새겨진 라임 그린색 패키지가 눈길을 끄는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파라다이스는 시원하게 톡 쏘는 탄산과 예상치 못한 이색적인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파라다이스는 국내에 다섯 번째로 출시하는 제품으로 키위와 라임 등 색다른 과일향의 조합으로 상큼하면서 독특한 맛을 구현, 단조로운 일상에서 탈피해 이국적인 파라다이스로의 전환을 표현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시트라와 동일한 '울트라' 라인업에 속해 355ml 1캔 기준14kcal로 무설탕의 저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몬스터 에너지는 2013년 국내 출시 후 익스트림 스포츠, 뮤직 페스티벌, 레이싱, e-스포츠 등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주요 소비층인 20-30대가 몬스터 에너지 로고의 굿즈에 열광하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파라다이스는 7월부터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및 소매점,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캔당 2,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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