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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더블에이 |
[SWTV 이일용 기자] 사무용지 브랜드 '더블에이'(Double A)가 와이낫미디어와 협업을 통해 신규 브랜디드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
콘텐츠에는 김응수, 곽범, 김지유, 이도가 출연해 가상의 광고대행사 직원으로 변신한다. 이들은 더블에이 신규 캠페인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디지털 기기 없이 기획안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용이 제한된 상황에서 출연진은 종이와 필기구만 활용해 팝업스토어 운영 계획과 발표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제작진은 미션 과정에 ESG 관련 퀴즈와 브랜드 스토리를 접목했다. 참가자들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더블에이의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과 지역사회 연계 모델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기획안 제작 과정에서는 손글씨 메모,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아날로그 방식이 적극 활용된다. 디지털 환경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작업 방식이 예능적 재미와 함께 전달된다.
또한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출연진들이 의견을 조율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제한된 조건 속에서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콘텐츠의 주요 볼거리다.
최근 디지털 중심의 업무 환경이 보편화된 가운데, 종이와 필기 중심의 기획 과정을 재조명한 점도 이번 콘텐츠의 특징으로 꼽힌다.
한편 더블에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종이 생산과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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