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로리 맥길로이(사진: 테일러메이드)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맥길로이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한정판 로리 맥길로이 'RORS PROTO'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로리 맥길로이는 지난달 2025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자신의 골프 인생 최대 숙원이었던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모두 우승)을 달성했다.
'RORS PROTO'는 로리 맥길로이 전용 이이언이다.
![]() |
| ▲ 로리 맥길로이 RORS PROTO 아이언(사진: 테일러메이드) |
P730 단조 아이언을 기반으로 하며, 7번과 8번 아이언은 맥길로이의 선호에 맞춰 얇은 탑 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TW2 그루브를 적용하여 다양한 조건에서 최고의 컨트롤을 제공한다.
로리 맥길로이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하는 'RORS PROTO' 아이언은, 그가 실제 투어에서 사용하는 스펙과 동일하게 커스텀 주문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국내시장에는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ORS PROTO' 아이언 주문은 5월 21일부터 30일까지이며, 테일러메이드 직영점인 테일러메이드 서울과 압구정 매장과 전국 일부 프리미엄 골프 매장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