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4’ 장동민이 게임 중 젖꼭지를 돌발 노출해, ‘독박즈’를 놀라게 한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8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크1박 2일 크루즈 여행비를 걸고 ‘크루즈 선수권’ 대회로 비용 지분을 나누는 긴장백배 현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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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방송되는 '독박투어'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
이날 ‘독박즈’는 일본행 크루즈에 탑승해 바다 위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낭만에 젖는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이들은 약 250만 원의 크루지 여행비를 두고 고민에 잠긴다. 그러던 중 ‘지니어스’ 장동민은 “액수가 너무 크니까 게임을 여러 번 해서 분배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낸다. 이에 ‘독박즈’는 총 세 번의 게임을 통해 등수별로 금액을 나누는 ‘크루스 선수권’ 대회를 열기로 한다. 김준호는 “첫 게임의 기세가 가장 중요하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첫 대결로 이들은 젊은 사람이 땅에서 하는 것도 힘든 ‘한 발로 코어 잡기’ 대결을 한다.
거금이 달린 게임인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게임을 마친 ‘독박즈’는 저녁을 먹으러 뷔페 레스토랑으로 간다. 어마어마한 스케일과 다양한 음식의 향연에 감탄한 가운데, ‘독박즈’는 음료 쿠폰을 활용해 맥주와 콜라를 주문한다. 이때 홍인규는 평소와 달리 맥주가 아닌 콜라를 선택한 뒤, “나머지 게임을 잘 해야 한다”며 게임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맥주를 주문한 김준호는 그런 홍인규에게 “맥주와 게임은 상관이 없다. 네가 맥주 안 먹고 몇 등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잔소리를 한다.
티격태격 케미 속 식사를 마친 이들은 식당에 있는 숟가락, 포크, 나이프, 젓가락을 활용해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장동민은 ‘칼젓’(나이프+젓가락 합친 줄임말)이란 단어가 나오자, 갑자기 상의를 들어 올리더니 젖꼭지를 노출한다. 그러면서 “내가 평소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남모를 신체의 비밀을 고백한다. 이에 김준호는 ‘안구 테러’를 당한 듯 눈을 질끈 감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250만 원이 걸린 ‘크루즈 선수권’ 대결에서 누가 울고 웃을지,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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