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지난 1일 서울 강남에서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지난 3월 진행된 김세영 프로 편에 이은 두 번째 ‘PRO:LOG’로, 현장에서는 지투어(GTOUR)에서 활동하는 염돈웅 프로와 아마추어 상위 등급 이용자간 9홀 스페셜 매치가 열렸다. 경기 결과 염돈웅 프로가 3홀 차(3up)로 승리했고, 해당 경기 영상은 모두의프로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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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프로암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 [사진=모두의프로암] |
경기 종료 후에는 염돈웅 프로의 골프 철학을 공유하는 간담회와 참가자 대상 ‘커리큘럼 레슨’ 세션이 이어졌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기획 의도가 전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대구 이용희 프로를 비롯해 향후 예정된 일정을 통해 전국 골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프로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오는 8일 대구 이용희 프로, 22일 다산신도시 박교희 프로, 5월6일 서울 공태현 프로 순으로 PRO:LOG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공식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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