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수협중앙회는 매일의 저축 습관을 매달 수익으로 이어주는 금융권 최초의 연계형 비대면 전용 신상품인 ‘Sh모아링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Sh모아링적금은 운용 방식에 따라 일적금과 월적금 2가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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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협 ‘Sh모아링적금’. [사진=수협] |
우선 일적금은 매일 1만~3만원 사이의 소액을 1개월간 저축하는 단기 상품으로, 고객의 편의에 따라 출석체크를 통한 직접 이체(최대 3%)와 자동이체(최대 1.5%) 가운데 한 가지 방식을 선택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기능적 측면을 넘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저축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우대 조건에 기본 금리(조합별 상이)를 더하면 최고 6%(세전 기준) 수준의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적금은 매월 1만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1년간 가입하는 상품으로, 일적금 만기 시 연계 납입하는 경우 0.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납입횟수에 따라 0.4% 이내, 마케팅 동의 시 0.1%를 제공하는 등 최대 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적금의 경우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4%(세전 기준)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기본 금리는 일적금과 마찬가지로 조합별로 다를 수 있다.
수협중앙회는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신규 가입고객을 추첨해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3명) ▲롯데 라세느 식사권 2장(10명) ▲스타벅스 1만원권(100명)의 경품을 제공한다.
수협 상호금융 관계자는 “소액의 성취감이 실질적 금리 혜택과 자산 형성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자 상품을 출시했다”며 “적금 가입을 통해 풍성한 경품 행운까지 가져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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