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배우 유의봉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유의봉은 “아직 부족하고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진솔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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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의봉. |
특히 일본 활동을 이어가며 일본어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유의봉은 “아직 미숙하지만 일본어도 꽤 늘었다”며 “예전에는 한 마디 하는 것도 긴장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대화가 되는 순간들이 있어서 신기하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조금씩 소통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유의봉은 “이번 일본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때까지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후회 없이 즐겨보려고 한다”며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고, 무대 위에서, 카메라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유의봉은 두 달여 동안 일본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이 기간 후회 없이 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다.
유의봉은 “앞으로도 저의 일본 활동을 많이 응원해 달라”며 “남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팬들과 함께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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