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NS홈쇼핑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고객과 협력사를 위해 실질적 혜택을 담은 대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NS홈쇼핑은 7~31일 전 채널을 통해 ‘창립 25주년 대고객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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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홈쇼핑의 ‘창립 25주년 대고객 상생 프로젝트’. [사진=NS홈쇼핑] |
이번 행사는 고물가·고유가 상황에서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켜 협력사의 매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행사기간 내 NS홈쇼핑 전 채널에서 1회 이상 구매고객 25명을 추첨해 1인당 4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첨 확률은 구매 횟수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또 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안심물가 상생가격’ 상품을 방송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고, 5월 중 신규 가입 후 첫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5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모바일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방송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5%를 즉시 적립금으로 제공(최대 1만원)하고, 추가로 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NS홈쇼핑을 만들어온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상생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협력사가 함께 행복한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과 참여 방법은 NS홈쇼핑 모바일 앱 및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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