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하반기 '베테랑2' 개봉을 앞둔 류승완 감독이 차기작 '휴민트'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영화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시작으로 최근 '모가디슈'와 '밀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액션 영화의 변주를 이뤄온 류승완 감독은 ' 휴민트'를 통해 보다 원숙한 첩보 액션 장르를 펼칠 예정이다.
![]() |
| ▲조인성x박정민, '밀수' 이어 류승완 감독 또 만난다...'휴민트'로 박해준·나나와 호흡/ 조인성(아이오케이컴퍼니), 박정민(샘컴퍼니),박해준(플레오이엔티), 나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류승완 감독의 전작 '모가디슈'에서 연기 변신을, '밀수'로 기억에 남을 액션 시퀀스와 캐릭터를 선사했던 조인성이 한국 국정원 ‘조과장’ 역을 맡는다. 매 영화마다 다재다능한 변신을 선보여온 박정민이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특히 조인성, 박정민은 '밀수'에서 한차례 호흡한 바 있어 '휴민트'에서는 더욱 견고하고 밀도 있는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화를 통해 류승완 감독 작품에 처음으로 합류한 박해준은 '서울의 봄' 이후 영화 차기작으로 '휴민트'를 선택했다. 박해준은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 역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나나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예고한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나나는 극장 영화 캐스팅으로 처음 만나는 신선한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