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지난 18일 올 한 해 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 올해의 상품’은 지난 1~10월 사이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과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해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이 선정됐다.
| ▲ 지난 18일 하나투어 본사에서 진행한 '2025 올해의 상품' 시상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하나투어는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고,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고, 보홀과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5개 브랜드(세이브, 스탠다드, 프리미엄, 우리끼리, 현지투어플러스)를 대상으로 한 ‘올해의 브랜드 상품’ 부문은 ▲세이브-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해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랐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은 올해의 여행 상품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높은 만족도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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