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가 오는 5월 개봉된다.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그래미 어워드 10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3회, 오스카 2회 수상한 팝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와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창조해낸 시네마틱 콘서트 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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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이 작품은 빌리 아일리시의 전석 매진을 기록한 월드 투어 ‘HIT ME HARD AND SOFT: The Tour’ 중 지난해 7월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인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Co-op Live)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담았다.
여기에 공연의 백스테이지 비하인드와 빌리 아일리시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음악적 동반자이자 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넬 없이 처음 진행한 대규모 콘서트 투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성장해가는 과정과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까지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영화계와 음악계에서 각각 활약하고 있는 두 아이콘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타이타닉’ ‘아바타’ 시리즈 등을 선보인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빌리 아일리시가 공동 연출을 맡은 협업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참여한 3D 촬영은 신기술을 도입해 공연장의 생생한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오는 5월부터 IMAX 등 특별 포맷 상영으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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