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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테미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K-POP에서 가장 미학적인 그룹을 표방하는 아르테미스(ARTMS)의 새로운 감각이 눈을 뜬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3일 “오늘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앨범 'Hyper-Ego'의 타이틀곡 'Born Stunn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새 앨범에 참여한 아르테미스 멤버들의 모습을 하나씩 주목한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위로 컬러와 모노톤을 오가는 개성 넘치는 연출을 통해 'Born Stunner'의 색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24일 오후 1시 'Born Stunn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새로운 앨범 'Hyper-Ego'의 세계를 살짝 열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아르테미스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디지페디가 전혀 다른 차원의 작품을 탄생시킨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아르테미스는 'Born Stunner' 선공개 이후 미국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그리고 8월부터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앨범에 대한 힌트들을 꺼내놓고, 8월 7일 'Hyper-Ego'를 정식 발매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Hyper-Ego'는 지금까지 아르테미스가 쌓아온 독보적인 서사를 한층 더 깊이 확장하고 강화하는 작품이다”고 전했다.
아르테미스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품을지 궁금증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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