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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쇼골프가 최근 인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가 창립회원 모집에 나섰다.(사진: 쇼골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쇼골프가 최근 인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가 창립회원 모집에 나섰다.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 지역에 자리한 이 리조트는 세계 정상급 대회가 열렸던 명문 코스로 알려져 있다.
아카미즈골프리조트는 활화산으로 형성된 대자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27홀 규모의 대형 코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천연 온천과 숙박시설이 결합된 리조트형 골프장.
특히 봄에는 벚꽃이 코스를 따라 만개하고, 겨울에도 영상 기온을 유지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구마모토는 항공 접근성이 뛰어난 도시로, 한국에서 약 1시간 남짓의 비행거리로 이동이 가능해 짧은 일정의 일본골프투어에도 적합하다. 아카미즈 골프리조트는 구마모토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5~30분, 아카미즈역과도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편리하다.
이번 창립회원 모집은 한국 골퍼들을 위한 전용 회원권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특전과 안정적인 라운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일본골프회원권 시장에서 보기 드문 한국어 기반 서비스 및 예약 지원이 제공되어 언어 장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일본 골프장과 차별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쇼골프 관계자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에서 100% 지분을 확보한 골프장으로, 한국 골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명문 일본골프 리조트를 만들겠다”며 “이번 창립회원 프로그램은 향후 일본골프 회원권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쇼골프 관계자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에서 100% 지분을 확보한 골프장으로, 한국 골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명문 일본골프 리조트를 만들겠다”며 “이번 창립회원 프로그램은 향후 일본골프 회원권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소산의 온천 자원을 더한 이 리조트의 방향성은, 단순한 라운드에 그치지 않고 ‘자연 + 힐링 + 라운드’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일본 골프 투어를 원하는 한국 골퍼들에게 특히 매력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창립회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쇼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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