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단꿈e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역사축제 ‘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예선에서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60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한국사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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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 시상 후 설민석 강사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단꿈e] |
실제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본선에서 학생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수준의 문제를 풀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또 행사 종료 후 설민석 강사가 최종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참가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1~3등 수상자에게는 설민석 강사가 직접 안내하는 특별 본사 투어가 제공돼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단꿈e 관계자는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게 느끼기보다 즐겁게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꿈e는 수학, 독해, 논술, 한국사, 독서 등 다양한 초등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여름 신규 영어 과정과 학부모 성장 클래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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