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신인 발굴을 위한 '스페셜 오디션'을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특히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
| ▲ 이미지: YG엔터테인먼트 |
부제인 'GO! DEBUT'라는 문구에서 단순한 연습생 발굴을 넘어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갈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YG는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온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킨바 있다.
오디션 참여 신청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한편 이번스페셜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