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JONR(존알)은 제품 경쟁력과 사후관리(A/S) 서비스 강화를 바탕으로 국내 스마트 청소가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공식 총판인 글로벌제이씨를 통해 제품 유통과 고객 서비스를 운영하는 존알은 입문형부터 프리미엄 모델까지 다양한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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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NR이 제품 경쟁력과 A/S 서비스 강화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넜다. [사진=글로벌제이씨] |
대표 제품인 ‘X9 PRO’는 물걸레 자동 세척 시스템을 적용해 청소의 위생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모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소 경험을 제공한다. 또 ‘T5 PRO GEN 2’는 먼지 자동 비움과 물걸레 청소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모델이고, ‘H2 PRO’는 강력한 흡입 성능과 물걸레 청소 기능을 동시에 지원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존알은 제품 성능뿐 아니라 사후관리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제이씨가 제품 유통과 고객 서비스를 맡아 1년 무상 A/S를 제공하고, 전국 300여개의 하이마트와 연계한 A/S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매 이후에도 편리하게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기존 직구 제품의 A/S 한계를 보완했다는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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