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속 배우 임지연의 주얼리 스타일링이 화제다.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는 브랜드 뮤즈 임지연이 출연 중인 ‘멋진 신세계’를 통해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
| ▲ 사진=로제도르 |
최근 방송된 ‘멋진 신세계’ 12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선물을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로제도르의 목걸이가 선물로 등장한 것.
이 제품은 로제도르의 프로메 샤인 목걸이로, 라일락 꽃의 실루엣을 모티브로 부드러운 곡선과 스톤 디테일을 통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첫사랑’이라는 꽃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드라마 속 신서리와 차세계의 감정선을 표현하는 요소로 활용됐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프로메 샤인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는 의미를 담은 주얼리로,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제안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제도르는 ‘멋진 신세계’ 제작 지원을 통해 임지연의 스타일링 전반에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이를 기념해 드라마 착용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로제도르 제품 관련 더욱 내용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