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수영 여제' 케이티 러데키(미국)가 개인 통산 22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진: EPA=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수영 여제' 케이티 러데키(미국)가 개인 통산 22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데키는 29일 오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여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26초44의 기록으로 지난해 도하 대회 금메달리스트 시모나 콰다렐라(이탈리아·15분31초79)와 라니 팰리스터(호주·15분41초18)를 제치고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 종목 세계 기록(15분20초48)을 보유자인 러데키는 이로써 2023년 후쿠오카 대회 이후 두 대회만이자 통산 여섯 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1,500m 우승이자 종목을 망라한 세계선수권 통산 22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 |
| ▲ 케이티 러데키의 역영(사진: AFP=연합뉴스) |
러데키는 여자 자유형 1,500m뿐만 아니라 자유형 800m(8분04초12) 세계기록도 보유한 장거리 최강자로, 세계선수권 뿐만 아니라 올림픽에서도 개인 통산 금메달 9개(은 4, 동 1개)를 포함해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이번에 따낸 금메달을 포함해 총 28개의 메달(금 22, 은 5, 동 1개)을 따내면서 33개의 메달을 따낸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금 26, 은 6, 동 1개)에 이어 남녀 선수를 통틀어 통산 메달 수 2위에 올라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