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가 ‘건강한 아침’을 원하는 직장인과 헬시플레저족을 겨냥해 고단백 맥모닝 라인업을 강화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11일 구운 닭가슴살 패티에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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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에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맥도날드] |
이번 신메뉴는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면서도 영양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개발된 것으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19g,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3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일 오전 11시부터 6월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모닝 얼리버드 시식단’ 이벤트를 운영한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가운데 총 3000명을 선정해 신메뉴 무료 체험 쿠폰을 제공하고, 쿠폰은 6월11~21일 사이 사용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한 아침 메뉴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최근 ‘유미의 세포들 3’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재원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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