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한일 합작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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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한일 합작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사진=앤피오) |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 영화다. 드라마 ‘남자친구’, ‘도깨비’ 등을 선보인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30일’, ‘퍼스트 라이드’, 드라마 ‘김부장’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일본 영화 ‘SEE HEAR LOVE’를 제작한 코크스와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정년이’ 등을 배출한 앤피오, 그리고 일본 제작사 JACON이 합심하여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트와이스 사나는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해 통통 튀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 ‘타마키’ 역에는 일본의 유명 배우 사토 다케루가 낙점됐다. 그는 ‘바람의 검신’, ‘First Love 하츠코이’, 최근 공개된 일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Glass Heart’ 등에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한편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은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올 가을 경 일본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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