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주홍 글자 ‘알파’가 오는 9월30일 개봉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주홍 글자 ‘알파’가 오는 9월30일 개봉한다. (사진=찬란) |
‘알파’는 13세 소녀 알파의 몸에 새겨진 ‘A’자 문신을 따라 심연의 공포와 낙인, 혐오를 마주하는 영화다. ‘티탄’으로 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신작이다.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은 바디 호러 장르의 영화 ‘로우’, ‘티탄’을 통해 신체와 욕망, 사랑과 파괴의 감각을 과감하게 밀어붙인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는 한층 더 날카롭고도 정서적인 방식으로 인간 내면의 두려움과 배제를 응시한다.
특히 ‘알파’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상영 당시 논쟁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메타크리틱 최고점 100점, 최저점 20점을 기록할 만큼 평단이 극단적으로 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작품에 대해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은 “타인에 대한 모든 종류의 두려움이 질병처럼 퍼지고, 모든 혐오가 치솟는 세계, 그것이 ‘알파’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라고 전했다.
공개된 ‘바이러스 포스터’와 ‘낙인 포스터’는 ‘알파’의 핵심 이미지를 압축한다. 몸을 석고처럼 굳게 만드는 바이러스의 공포와 몸에 새겨진 ‘A’자 문신이 상징하는 낙인, 그리고 혐오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