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연말 특집 방송 ‘FNS 가요제’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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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연말 특집 방송 ‘FNS 가요제’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빅히트 뮤직) |
코르티스는 내달 2일 생방송되는 일본 후지TV의 ‘2026 FNS 가요제’ 첫날 출연 명단에 포함됐다. ‘FNS 가요제’는 NHK ‘홍백가합전’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특집 연말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올해 일본에서 여러 성과를 쌓았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지난 5월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으로 직행했고, 빌보드 재팬 ‘핫 앨범’에서는 최고 4위에 올랐다. 또 현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해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공연계 영향력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개최한 첫 투어의 3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고, 일본의 4대 록 음악 축제로 꼽히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초청됐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6 마마 어워즈(2026 MAMA AWARDS)’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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