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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이즈엔젤 [사진 제공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2일 “크레이즈엔젤이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피카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Picasso'는 데뷔 싱글 'I'm Just Me(아임 저스트 미)'에서 시작된 서사를 확장한 앨범으로, 크레이즈엔젤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전 정신을 콘셉트 전반에 녹여냈다. 크레이즈엔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혼란과 성장통을 겪으며 자신과 대면하고, 그 과정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을 찾아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피카소의 큐비즘에서 영감을 받아 하나의 감정과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성장의 여정을 표현했다.
특히 멤버 전원이 각자의 서사를 담아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각자의 목소리로 담아낸 풍성한 코러스가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어와 중국어를 포함해 4개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팀인 만큼 팬들을 위해 준비한 'Picasso'의 영어 버전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Land of Dreams(랜드 오브 드림즈)' 등 크레이즈엔젤의 다채로운 보컬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 함께 수록됐다.
한편, 크레이즈엔젤의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는 12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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