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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6일 “오늘 0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먼저 스케줄러와 함께 moon의 첫 포토가 찾아왔으며, 오는 9일까지 neptune과 sun, zenith의 새로운 이미지가 베일을 벗는다.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그리고 우리나라 서울까지 남다른 스케일의 배경이 예고돼 두근거림을 더했다.
이후 본격적인 콘셉트 포토를 만나볼 수 있다. 블루밍 플라워와 월플라워 버전으로 'LOVE & POP' 파트 1의 무드에 대한 힌트를 공개하며, 25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특별한 '스포일러 위크'를 진행한다.
트리플에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을 정식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돌입한다.
트리플에스는 스케줄러에 앞서 티저를 통해 지금까지 그려온 서사를 하나씩 비춰내면서 이를 이어가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상처, 고난, 또 눈물. 이제 고개를 들고 우리는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는 벅찬 선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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