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우승자 배윤설(오른쪽)과 정우진(사진: 퍼시픽링크코리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윤설(대전여고부설방통고 2)이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배윤설은 5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2타를 쳐 최종 합계 140타르 기록, 이나경(인천여자방통고 2), 박유빈(영덕여중 2)과 동타로 연장전에 들어갔고,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여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배윤설은 이번 우승으로 내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대회 풀시드권과 장학금 100만원, 그리고 다음 달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남자부 통합 우승은 최종합계 138타(70-68)를 기록한 정우진(대연고 2)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가 인증한 International Pathway Series(IPS) 공식 대회로, 국내 주니어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와 국제 경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JGA IPS 2차 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220여 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가했으며, 남고부·여고부·남중부·여중부로 나뉘어 사흘간 경쟁을 펼쳤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