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인사이드]

thumbimg

[WTA] 전 세계랭킹 4위 도키치, "아버지 학대에 자살까지 생각" 폭로
장미선 2017.11.30
은퇴 여자테니스 선수 옐레나 도키치(호주)가 ‘윔블던’에서 패한 후 숙소에서 쫓겨났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도키치는 자서전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을 통해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전 세 ...

thumbimg

[WTA] 샤라포바,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과 마주보고 찰칵
장미선 2017.11.29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영국)과 만났다. 샤라포바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밀턴과 마주보고 앉아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샤라포바는 지난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부다비 ...

thumbimg

[WTA] '세계 271위에서 17위로' 애슐리 바티, 뉴컴 메달 영예
장미선 2017.11.29
애슐리 바티(호주)가 호주 테니스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꼽히는 ‘뉴컴 메달’을 수상했다. 바티는 27일 호주 멜버른 크라운 카지노에서 열린 뉴컴 메달 시상식에 참가해 ‘호주 테니스의 전설’ 존 뉴컴으로부터 메달을 전해 받았다. 세계랭킹 17위인 바티는 ...

thumbimg

[WTA] 샤라포바, 경기 중 프로포즈 받고 "그럴까?" 쿨한 응답
장미선 2017.11.29
“마리아, 나와 결혼해줄래?”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26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시난 에르뎀 돔에서 차을라 뷔위칵차이(터키)와 경기를 치르던 중 한 관중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았다. 이날 서브를 넣기 위해 준비 중이던 샤라포바를 향해 관중석에 있던 ...

thumbimg

[WTA] '서른 즈음' 마리아 샤라포바 “아직 젊다고 느낀다”
장미선 2017.11.27
“아직 젊다고 느낀다” 26일(현지시간) ‘테니스월드’에 따르면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차을라 뷔위칵차이(터키)와 시범 경기를 가지기 전 기자회견에서 “아직 젊다고 느낀다. 앞으로도 기자들을 볼 일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샤라포바는 ...

thumbimg

[WTA] 무구루사 "나달 보면 심장이 뛰어요"
장미선 2017.11.23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계랭킹 2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빅3’ 라파엘 나달(스페인), 로저 페더러(스위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에 관해 언급했다. 22일(현지시간) ‘테니스월드’에 따르면 무구루사는 스페인 스포츠 전문매체 ‘엘 라르게로’와 ...

thumbimg

[WTA] "우승? 은퇴?" 나브라틸로바-에버트가 전망한 윌리엄스 자매의 엇갈린 운명
장미선 2017.11.22
“세레나는 우승도 하겠지만 비너스는 은퇴해야 하지 않을까” ‘철의 여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와 ‘테니스의 전설’ 크리스 에버트(미국)가 세레나·비너스 윌리엄스 자매(미국)를 두고 상반된 의견을 제시했다. 21일(현지시간) 나브라틸로바와 에버트는 여자 ...

thumbimg

[WTA] '체코의 별' 야나 노보트나, 영원히 잠들다 '향년 49세'
장미선 2017.11.22
1998년 ‘윔블던’ 여자단식 챔피언 야나 노보트나(체코)가 암 투병 중 별세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는 20일(현지시간) 노보트나가 전날인 19일,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에 세 차례 결승에 진출한 노보트나는 199 ...

thumbimg

[WTA] 샤라포바의 블랙 드레스 ‘올해 최고의 패션’ 선정
장미선 2017.11.22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의 경기복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최고의 패션’에 뽑혔다. 21일(현지시간) WTA는 샤라포바가 올해 ‘US 오픈’에서 착용한 경기복이 4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올해 최고의 패션’ 부문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샤라 ...

thumbimg

[WTA] 최고의 인스타그램 테니스 스타...'엘리베이터 셀카녀' 누구?
장미선 2017.11.21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최고의 인스타그램 유저는? 20일(현지시간) WTA는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인스타그램 유저’를 공개했다.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와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는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를 꼽았다. 플리스코바는 “ ...

thumbimg

[WTA] ‘테니스 전설' 나브라틸로바, 모국 체코서 기념주화 발행
장미선 2017.11.16
체코 조폐국이 ‘테니스의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의 기념주화를 발행한다. 15일(현지시간) 여자프로테니스(WT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체코 출신 나브라틸로바가 내년 체코 조폐국이 발행하는 기념주화의 모델이 됐다. 메이저 대회 단식 18승 ...

thumbimg

[WTA] 톱랭커들 "투어 최강 서버는 세레나 윌리엄스" 이구동성
장미선 2017.11.16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가장 서브가 좋은 선수’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꼽았다. 13일(현지시간) WTA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챔피언전 ‘WTA 파이널스’에 출전한 선수들을 상대로 가장 서브가 좋은 선수가 누구 인지를 묻는 영 ...

thumbimg

[WTA] 엘레나 베스니나, 몰디브서 '요염' 비키니 댄스
임재훈 기자 2017.11.13
Elena Vesnina(@vesnushka86)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11 오후 11:12 PST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테니스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이자 올해 세계여자테니스(WTA) 투어 '3월의 선수'로 선정된 엘레 ...

thumbimg

[WTA] 선수들이 뽑은 가장 정신력이 강한 선수는?
장미선 2017.11.10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정신력이 강한 선수’를 꼽았다. 9일(현지시간) WTA 공식 홈페이지에는 선수들에게 누가 가장 정신력이 강한 선수인지를 묻는 영상이 게재됐다. ‘프랑스 오픈’ 챔피언 옐레나 오스타펜코 ...

thumbimg

[WTA] 오스타펜코, 기념우표 나온다
장미선 2017.11.10
‘코리아오픈’ 챔피언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의 기념우표가 나온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테니스 월드’에 따르면 라트비아 우정본부는 오스타펜코의 얼굴이 그려진 우표 총 5만장과 우표와 함께 제작된 봉투 1천5백장을 10일 발행한다. 20살 신예 오스타 ...

thumbimg

[WTA] '파이널스 제패' 보즈니아키, "소울 메이트에 '예스'라 답했다" 약혼
임재훈 기자 2017.11.05
지난 달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파이널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캐롤린 보즈니아키(덴마크, 세계랭킹 3위)가 미국 프로농구 NBA 선수 출신 데이비드 리와 약혼했다. 보즈니아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thumbimg

[WTA] 할렙, 세계 1위 자격 논란...페더러 "할렙, 1위에 딱 맞는 사람" 옹호
장미선 2017.11.01
‘진정한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는 누구일까?’ 지난 27일(현지시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세계랭킹 1위)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파이널스 레드그룹 조별예선에서 4명의 출전 선수 중 최하위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세계 1위 자질에 대한 ...

thumbimg

[WTA] ‘굿바이’ 힝기스, "은퇴하기에 완벽한 타이밍"
장미선 2017.10.27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 복식 세계랭킹 1위)가 은퇴한다. 힝기스는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파이널스 복식 1회전에서 승리한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그의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찬융잔(대만, 1위 ...

thumbimg

[WTA] 파블류첸코바, 새벽 1시에 들어올린 우승컵 "너무 피곤해"
장미선 2017.10.16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러시아, 세계랭킹 18위)가 새벽 1시까지 이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프루덴셜 홍콩 오픈’(총상금 22만6천750달러) 결승전에서 다리아 가브릴로바(호주, 22위)를 꺾었다. 파블류첸코바는 15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가브 ...

thumbimg

[WTA] 할렙 "코치가 내 서브 보고 개떡같다고 하더라"
장미선 2017.10.08
오는 9일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세계랭킹 2위)이 “그간의 모든 역경을 다 잊을 수 있을 것만 같다”며 기쁨의 소감을 전해왔다. 할렙은 7일 여자프로테니스(WTA) 인사이더 팟캐스트를 통해 “올해는 정말 힘들었지만 동시에 최고의 해였다”고 ...

KLPGA 라이브

WTA 인사이드

인터뷰

리뷰 & 쇼케이스

내 골프백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