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TA] ‘레전드’ 빌리 진 킹 이름 딴 청소년 테니스 대회 출범
- 장미선 2018.04.18
- ‘여자테니스의 레전드’ 빌리 진 킹(미국)의 이름을 딴 대회가 나온다.
16일(현지시간) WT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킹의 이름이 미국테니스협회(USTA)가 주관하는 청소년 대회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8월 개막하는 USTA 전미청소년테니스대회 여 ...

- [WTA] 비너스 윌리엄스, 자신의 이름 딴 장학금 나온다
- 장미선 2018.04.13
-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이름을 딴 장학 기금이 마련됐다.
13일(한국시간) 여자프로테니스(WT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인디애나주립대학교가 테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비너스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출연했다고 전했다.
인디애나주립대학교 ...

- [WTA] 호주오픈 이어 US오픈도 '25초 서브 샷 클락' 도입
- 임재훈 기자 2018.04.13
-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테니스 대회인 US오픈이 지난 시즌 시범 도입했던 '25초 서브 샷 클락' 제도를 올해 정식 도입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올해 US오픈에는 본선 경기가 열리는 모든 코트에 25초 ...

- [WTA] 오스타펜코, 눈 가리고 서브 넣기 도전 '성공? 실패?'
- 장미선 2018.04.13
- 작년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챔피언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가 ‘눈 가리고 서브 넣기’에 도전했다
오스타펜코는 12일(현지시간) 여자프로테니스(WTA)가 공식 SNS 계정에 소개한 영상에서 눈에 안대를 한 채 서브를 시도했다.
처음 안대를 쓴 오스타 ...

- 매디슨 브렌글, WTA-ITF 고소 "강압적 채혈 도핑 검사로 고통"
- 임재훈 기자 2018.04.10
- 미국의 테니스 선수인 매디슨 브렌글이 금지약물 복용(도핑) 검사 과정에서 강압적인 채혈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여자프로테니스(WTA)와 국제테니스연맹(ITF)을 미국 플로리다 주 법원에고소했다.
10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렌글의 변호인은 "도핑 ...

- [WTA] 파니 스톨라, 샤라포바 이을 차세대 ‘테니스 여신' 시선 강탈
- 장미선 2018.04.06
- 파니 스톨라가 뛰어난 미모로 테니스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톨라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볼보카 오픈’(총상금 80만 달러) 여자단식 2회전에서 지난해 세계랭킹 4위에 올랐던 조안나 콘타(영국)에 깜 ...

- [WTA] '세레나 남편' 오헤니언, "지난 3년 동안 위대함을 지켜봤다"
- 장미선 2018.04.05
- “지난 3년 동안 경기장 맨 앞 자리에 앉아 ‘위대함’을 지켜봤다”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의 남편이자 미국의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의 공동 창업자인 알렉시스 오헤니언이 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해 ...

- [WTA] 할렙 “지금은 내가 세계 1위지만, 진짜 1위는 세레나”
- 장미선 2018.03.15
- 세계랭킹 1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꼽았다.
할렙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535 달러) 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세레나와 ...

- [WTA] 세레나, “언니 말고 다른 선수와 붙었으면...”
- 장미선 2018.03.12
- “다른 선수와 붙었으면 좋겠다. 다른 누구라도 상관없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와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세계랭킹 8위, 이상 미국)의 ‘자매 간 대결’이 성사됐다.
세레나는 10일 미국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

- [WTA] 무구루사,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정말 멋진 경험"
- 장미선 2018.03.09
-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무구루사는 미국 인디언 웰스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파리바오픈’ 개막 첫날 7일(이하 현지시각)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무구루사는 지난 ...

- [WTA] 우이트반크, '커밍 아웃' 화제...상대는 동료 그릿체 민난
- 장미선 2018.03.08
- ‘헝가리안 레이디스 오픈 챔피언’ 알리슨 반 우이트반크(벨기에)가 '커밍 아웃' 했다.
5일(현지시각)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성적소수자를 의미)를 다루는 온라인 스포츠 매체 ‘아웃스포츠’에 따르면 우 ...

- [WTA] 세레나, 남편으로부터 깜짝 선물...'빌보드에 내 사진이'
- 장미선 2018.02.28
-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남편으로부터 복귀 축하 선물을 받았다.
세레나의 남편 알렉시스 오헤니언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세레나를 응원하는 내용의 빌보드 광고판을 공개했다.
세레나는 지난 11일 국가대항전인 페드컵에 나서 공식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

- [WTA] 세레나 윌리엄스, 라우레우스 '올해의 선수상'
- 장미선 2018.02.28
-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라우레우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세레나는 27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2018년 라우레우스 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세레나는 함께 후보에 오른 앨리슨 펠릭스(미국), 캐스터 세메 ...

- [WTA] 할렙, 대회 출전 않고도 '세계 1위' 탈환...어떻게?
- 장미선 2018.02.27
-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한달 만에 세계랭킹 1위를 재탈환했다.
할렙은 26일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오른 1위에 등극했다.
할렙은 이달 ‘카타르 토탈 오픈’에서 부상을 이유로 기권한 이후 대회 출전을 자제 ...

- [WTA] 보즈니아키 아버지 "우리 딸, 페더러와 세레나 못지 않아"
- 장미선 2018.02.27
- 캐롤린 보즈니아키(덴마크, 세계랭킹 2위)의 아버지이자 코치인 표트르 보즈니아키가 자신의 딸을 가리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못지 않다고 말했다.
29일(현지시간) ‘테니스월드’에 따르면 표트르는 한 언론 매체와의 ...

- [WTA] 보즈니아키, "호주오픈 우승은 아빠와 약혼자 덕분"
- 장미선 2018.01.31
- 캐롤린 보즈니아키(덴마크, 세계랭킹 1위)가 가족에게 '호주 오픈' 우승의 영광을 돌렸다.
29일(현지시간) 보즈니아키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인사이더 팟캐스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보즈니아키는 대회를 치르는 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빠와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