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TA] 세계랭킹 1위 나오미 오사카, 등 통증으로 ‘카타르 오픈’ 기권
- 마수연 2019.02.08
-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이자 ‘호주 오픈’ 챔피언인 나오미 오사카(일본)가 ‘카타르 오픈(총상금 91만 6천 131달러)’ 기권을 선언했다.오사카는 7일(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등 통증으로 대회 1회전을 기권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홍콩 ...

- [WTA] 사발렌카, 데뷔 첫 세계랭킹 ‘톱 10’…세레나 윌리엄스 11위
- 마수연 2019.01.29
-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 결과가 반영된 1월 마지막 주 여자프로테니스(WTA) 랭킹이 공개됐다.WTA는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갱신된 세계랭킹을 공개했다. ‘호주 오픈’ 결과가 반영된 이번 랭킹은 특히 상위권에 ...

- [WTA] ‘2000년생’ 안드레스쿠, 생애 첫 ‘125K 시리즈’ 타이틀
- 마수연 2019.01.28
- ‘틴에이저’ 비앙카 안드레스쿠(캐나다, 68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안드레스쿠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에서 열린 WTA 125K 시리즈 ‘뉴포트 비치 챌린지’ 단식 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미국, 104위) ...

- [호주오픈] ‘위대한 준우승’ 크비토바, “테니스 계속 할 수 있어 행복”
- 마수연 2019.01.28
-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페트라 크비토바(체코, 세계랭킹 2위)가 소감을 전했다.크비토바는 26일(현지시간)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나오미 오사카(일본, 1위)에 세트스코어 1-2(6-7, 7-5, 4-6) ...

- [호주오픈] 오사카, “우승-세계 1위, 실감나지 않는다”
- 마수연 2019.01.28
-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에서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백투백 우승’을 달성한 나오미 오사카(일본, 세계랭킹 1위)가 꿈 같은 우승 소감을 전했다.오사카는 26일(현지시간) ‘호주 오픈’ 우승 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그랜드슬 ...

- [호주오픈] ‘돌풍’ 콜린스 코치, “콜린스는 ‘터프걸’…경쟁을 사랑한다”
- 마수연 2019.01.24
-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에서 4강 돌풍을 일으킨 다니엘 콜린스(미국, 세계랭킹 35위)의 코치가 그에 대해 이야기했다.콜린스의 코치 맷 클로어(미국)는 23일 테니스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콜린스는 경쟁을 사 ...

- [호주오픈] ‘기사회생’ 플리스코바, “라커로 들어가기 직전이었다”
- 마수연 2019.01.23
- 생애 첫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 4강에 오른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세계랭킹 8위)가 긴박했던 경기 당시 심경을 전했다.플리스코바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16위)에 세 ...

- [호주오픈] ‘4강 돌풍’ 콜린스, “나는 영재도, 스타 선수도 아니었다”
- 마수연 2019.01.23
-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총상금 6천 250만 달러, 약 499억 5천만원)’에서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다니엘 콜린스(미국, 세계랭킹 35위)가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했다.콜린스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 ...

- 中 리나, 아시아 선수 최초로 테니스 명예의 전당 헌액
- 임재훈 기자 2019.01.21
-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리나(중국)가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미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ESPN 등 외신은 21일(한국시간) "올해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리나와 마리 피에르스, 예브게니 카펠니코프가 헌액 대상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