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롯데오픈을 통해 오랜만에 KLPGA투어 나들이에 나선 최혜진 선수가 첫 날 경기를 치른 소감과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서 경기를 가진 느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최혜진은 이날버디 4개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21위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롯데오픈을 통해 오랜만에 KLPGA투어 나들이에 나선 최혜진 선수가 첫 날 경기를 치른 소감과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서 경기를 가진 느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최혜진은 이날버디 4개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21위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여자 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안윤주,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KLPGA] 김민솔,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