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임시현(사진: 대한양궁협회 SNS 캡쳐)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양궁의 에이스 임시현(한국체대)이 국내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임시현은 26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전훈영(인천시청)을 상대로 슛오프 접전을 펼친 끝에 6-5(28-29 28-28 27-26 29-28 27-28 <10-9>)로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훈영은 은메달을 따냈다.
앞서 준결승에서 임시현은 인도의 디피카 쿠마리를 6-2(28-26 28-28 28-27 27-27)로 꺾었고, 전훈영은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를 6-2(30-29 26-27 29-26 28-26)로 제압했다.
![]() |
| ▲ 전훈영(사진: 대한양궁협회 SNS 캡쳐) |
결승에서는 전훈영이 먼저 3세트에서 흔들리면서 임시현이 승기를 잡았으나 마지막 5세트에서 임시현이 마지막 발을 8점에 꽂는 바람에 승부가 슛오프로 이어졌고, 단 한 발로 메달 색이 결정되는 슛오프에서 임시현이 10점을 쏜 반면 전훈영은 9점에 쏘면서 승부가 갈렸다.
이날 함께 열린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이우석(코오롱)이 슛오프 접전 끝에 김우진(청주시청)을 6-5(28-28 29-30 29-28 28-30 30-28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양궁은 이로써 이번 대회 남녀 개인전에 걸린 금메달과 은메달을 싹쓸이 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