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윤이나(솔레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주춤했다. (사진: KLPGT)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윤이나(솔레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주춤했다.
윤이나는 27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4타를 쳐 중간 합계 2오버파 218타를 기록, 전날(공동 11위)보다 네 계단 내려선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이나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50%, 그린 적중률 55.56%, 리커버리율 62.5%로 전반적인 경기 운영이 매끄럽지 못했고, 퍼팅 역시 30개로 좋지 않았다.
윤이나는 경기 직후 "오늘 좀 아쉬운 부분이 되게 많았는데 그래도 어떻게 보면 나름대로 잘 막고 마무리를 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티샷 미스가 좀 있었던 것 같다. 왼쪽으로 많이 공이 갔었는데 그것 때문에 찬스를 좀 만들어내기 힘들었던 게 오늘 아쉽게 보기가 많이 나온 이유이지 않나 싶다"고 돌아봤다.
윤이나는 이날 퍼팅감에 대해선 "좀 아쉬운 퍼트가 몇 개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치고자 하는 방향으로 공이 갔고 그 공이 아쉽게 안 들어간 게 많았기 때문에 퍼팅감이 나쁘다기보다는 운이 좀 없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 |
| ▲ 인터뷰하는 윤이나(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
윤이나는 남은 마지막 라운드 경기 운영에 대해 "사실 지금 선두와 타수 차이가 좀 많이 나고 있어서 우승을 목표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골프라는 게 알 수 없는 거고 골프장이 어렵고 변별력이 있기 때문에 제가 내일 집중해서 많은 타수를 줄인다면 최대한 (선두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올 것 같다."며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많이 버디를 잡아내기 위해서 좀 더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