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 27~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전사적 경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초 진행해 온 ‘리더스 컨퍼런스’를 전면 개편한 행사로, 전사 전략과 각 사업부의 실행 방안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의사결정 중심의 회의로 재설계됐다.
![]() |
| ▲ 지난 27~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 [사진=NH투자증권] |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부별 핵심 추진 과제와 우선순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부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각 사업부 대표는 2026년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공유했고, 전략 실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조직 간 조정 과제까지 통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부서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우선순위 과제들을 명확히 확정하며 전략의 실효성을 높였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전략의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에 있고, 이를 위해서는 전 조직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얼라인먼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부간 장벽을 허물고 유기적 협력을 통해 고객가치를 제고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전사 전략과 개별 사업부의 실행 방향을 긴밀하게 동기화함으로써 전략 실행 과정에서의 비효율을 최소화하고, 모든 역량을 핵심 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