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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스골프 |
[SWTV 이지한 기자] 퍼팅 기술력의 선두주자 예스골프(YESGOLF)가 혁신적인 설계와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 퍼터 ‘그레이하운드 VI 크루즈 ZT(Greyhound VI KRUZ ZT)’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제로 토크(ZERO TORQUE)’ 기술이 적용된 스퀘어형 헤드 퍼터로, 퍼팅 시 비틀림을 최소화하여 정밀하고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극대화된 관성 모멘트(MOI)를 기반으로 한 스퀘어형 디자인은 어드레스 시 자연스러운 정렬과 스트로크 유도에 탁월하며, 6061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 소재와 정밀 CNC 가공을 통해 뛰어난 무게 밸런스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일관된 스트로크와 우수한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지원한다.
예스골프의 핵심 기술인 2세대 Micro C-Groove도 적용되어, 볼과의 접촉 면을 극대화함으로써 부드러운 타구감과 향상된 거리 제어가 가능하다. 이는 투어 선수와 아마추어 골퍼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헤드 중심에 정밀하게 배치된 샤프트와 페이스 설계는 스트로크 시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며, 그립은 실리콘 소재(45g)로 마감되어 안정적인 그립감과 퍼팅 시 일관된 손맛을 선사한다.
예스골프 관계자는 “그레이하운드 VI 크루즈 ZT는 디자인과 기술력, 퍼포먼스 삼박자를 모두 갖춘 퍼터로, 정밀한 퍼팅을 추구하는 골퍼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골퍼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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