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이 오는 5월 15일 첫 방송한다.
KBS는 4일 오후 3시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MAKE MATE 1, 이하 'MA1')'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방송 날짜를 고지, K-POP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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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 5월 15일 첫방/KBS |
그간 첫 번째, 두 번째 티저 영상으로 설렘을 더한 'MA1'. 세 번째 티저 영상엔 소년들의 자연스런 일상이 녹아들어 팬들의 입가에 미소를 선물했다. 아울러 캐주얼한 룩으로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장면도 청량하게 담겨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가장 큰 환호는 'MA1'의 첫 방송 날짜와 시간에서 터져 나왔다. 영상 마지막 부분 '2024. 05. 15. 22:10 KBS2 ON AIR'라는 글씨가 등장한 것. 이에 따라 소년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MA1'은 KBS2가 약 6년 만에 론칭하는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다.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총 36명 글로벌 참가자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앞서 'MA1'은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프로그램 정식 공개 전에 공식 무대 행사에 초청받아 화제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23일 프로농구 경기 하프 타임에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꿈을 향한 패기와 열정을 선물,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소년들의 면면도 베일을 벗고 있다. 공식 SNS 채널에 참가자들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필 사진도 잇달아 팬들을 찾으면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중이다.
한편, 차세대 보이그룹을 노리는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MA1'의 첫 이야기는 오는 5월 15일 수요일 밤 10시 1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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