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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다빈(사진: KLPGA) |
올 시즌 새로운 메인 스폰서 모자를 쓴 '미소천사' 허다빈(한화큐셀)이 시즌 첫 출전한 대회 첫 라운드를 무난히 마무리 했다.
허다빈은 14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 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시즌 두 번째 대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천만 원) 첫 날 1라운드를 이븐파 72타로 마쳤다.
허다빈은 지난 주 열린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오픈에서 시즌을 시작하려 했으나 대회 직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시즌 시작 시점을 이번 대회로 미뤄야 했다.
허다빈은 이날 비시즌 외국이 아닌 제주에서 짧은 전지훈련을 소화한 체력 보강을 위한 훈련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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