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3·1절을 맞아 중국 상하이 루쉰공원 내 윤봉길 기념관에서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기념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를 비롯해 최재하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총영사, 김종호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해 후원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 기념관 소개 등이 진행됐다.
![]() |
| ▲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중국 상하이 루쉰공원 내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투어] |
전달된 기부금은 윤봉길 의사의 어록비 제작 및 설치와 기념관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12~14일 상하이 홍췐루에서 열리는 매헌문화제 운영에도 활용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난민 등 이주민의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는 기쁨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난민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3600만원 상당의 대학 등록금과 정착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