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지난 17~1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60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가한 ‘NOL FESTIVAL 2026’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특히 페스티벌에 출연한 헤드라이너와 K팝 아티스트들이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연 현장을 공개하며 축제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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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B 인스타그램 캡처. |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담긴 공연 사진을 올린 록 밴드 YB는 “영원히 돌고 싶었던 NOL Festival YB Setlist”라는 문구를 게시하고 ‘나는나비’ ‘박하사탕’ 등 본 공연에서 선보인 곡을 비롯해 앙코르곡과 퇴장곡까지 포함한 셋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어 “많은 관객분들과 함께한 페스티벌, 제대로 NOL고 갑니다! 또 만나요”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들의 대기실 비하인드 컷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규현은 페스티벌 포토월 앞에서 두 팔을 벌린 사진을 올리며 “멋진 관객들과 함께라 더 즐거웠던 SUPER LIVE”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자신이 부른 7곡의 셋리스트를 팬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공유했다.
또 지오디(god) 역시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4명의 멤버가 함께 환하게 웃으며 포토존에 선 사진과 함께 “NOL FESTIVAL에서 오늘의 god”라는 멘트를 남겼고, 자우림은 카리스마 넘치는 멤버 사진을 “NOL FESTIVAL BEHIND PHOTO”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 우즈, 엔믹스, 리센느, 코르티스 등 K-POP 아티스트들의 인증샷도 이어졌다.
한편 ‘NOL FESTIVAL 2026’은 SUPER LIVE, K-POP, EDM 3개 스테이지에 총 60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열띤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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