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팀킴 선수들의 경기 장면(사진: 강릉인비테이셔널)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강릉시청 컬링팀 '팀킴'이 안방에서 열린 국제 컬링 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팀킴(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은 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 결승에서 일본 국가대표팀 '팀 요시무라'에 7엔드 만에 7-4로 승리,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팀킴 선수들은 예선부터 무패행진으로 초대 왕좌를 차지했다. 우승상금 1500만원.
지난 달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금메달을 따냈던 팀킴은 이로써 한 달 만에 국제대회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첫 대회임에도 세계 랭킹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대회로 공인받아 많은 해외팀이 출전했다.
김은정 스킵은 "강릉에서 이렇게 좋은 대회를 개최하게 돼 감사한데 우승까지 해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며 "무엇보다도 외국팀들이 너무나 만족스러워하고 앞으로 강릉으로 전지훈련도 오고 싶다고 해서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