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유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 9기를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지난 2018년 1기를 시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
| ▲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 9기. [사진= 동아오츠카] |
이번 9기는 포카리스웨트와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지원자 가운데 50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이들은 오는 3월1일 도쿄마라톤 참가가 목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8주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러닝 트레이닝을 받는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에는 포카리스웨트 음료와 러닝 관련 물품이 제공되고, 도쿄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현장 컨디셔닝이 지원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와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를 중심으로 러닝과 마라톤을 비롯해 테니스,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 전반에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